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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6개월로, 핫도그만 떠오른다는 한지혜. 이때 자신의 옆에 앉아 핫도그 먹방 중인 남편을 바라보는 한지혜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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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지난 주말 일정이 있어서 오빠랑 잠시 들른 서울. 서울가기 힘드니까 참새방앗간 짬내서 들르기. (지금은 다시 제주예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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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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