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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초반부터 오사수나를 압박했다. 전반 17분 메시가 슈팅을 시도했다. 26분에는 그리즈만이 골문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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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계속 공격을 펼쳤다. 결국 후반 38분 추가골을 넣었다. 메시의 패스를 박은 일라익스가 왼발 슈팅으로 오사수나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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