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오넬 메시가 2도움을 기록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6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팜플로나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는 승점 56으로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58) 추격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초반부터 오사수나를 압박했다. 전반 17분 메시가 슈팅을 시도했다. 26분에는 그리즈만이 골문을 노렸다.
전반 30분 바르셀로나가 선제골을 넣었다. 메시가 전방으로 길게 넘긴 볼을 알바가 잡아낸 뒤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바르셀로나는 계속 공격을 펼쳤다. 결국 후반 38분 추가골을 넣었다. 메시의 패스를 박은 일라익스가 왼발 슈팅으로 오사수나를 무너뜨렸다.
결국 바르셀로나가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