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1회부터 위력을 과시했다. 첫 두 타자를 내리 삼진으로 처리한 다르빗슈는 아델베르토 몬데시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아웃카운트 세 개를 모두 삼진으로 올렸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3회 마크 멜란슨과 교체돼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