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리드오프 최원준이 초구를 공략해 솔로포를 작렬시켰다.
최원준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1-2로 뒤진 3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아치를 그렸다.
최원준은 킹엄의 초구 직구를 받아쳤다. 노리고 들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스윙이었다. 크게 휘두르지 않았고 짧게 끊어쳤지만 워낙 배트 중심에 맞으면서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