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과한 어깨뽕 장착…"오드리 햅번 느낌" by 김준석 기자 2021-03-10 13:31: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드리햅번 너낌 있다고 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뽕을 과하게 장착하고 오드리 햅번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Mnet 예능 '달리는사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카카오TV '아직 낫서른'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