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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세 사람은 등장과 함께 유행어 퍼레이드로 형님들을 기선제압했다. 이어 유상무와 장동민은 가족 같은(?) 에피소드를 풀어냈고, 김대희는 '강호동과 독특한 접점이 있다'는 일화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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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 사람은 '개그콘서트'의 부흥을 이끌었던 개그맨들답게 대표 캐릭터 열전을 펼쳤다. 특히 '전국 노래자랑 예선전'을 주제로 한 2부 콩트에서 장동민은 추억의 코너 '할매가 뿔났다'의 할매 캐릭터로 등장해 주옥같은 멘트로 녹화장을 뒤집어놨다. 김대희, 유상무 역시 물총 벌칙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천생 희극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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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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