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딸들 육아 중인 최민환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커플 잠옷을 입은 최민환은 쌍둥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려 하는 모습. 최민환이 책 읽어주는 소리가 들리자 쌍둥이들은 신나게 달려와 아빠 옆에 꼭 붙어있다. 쌍둥이들의 아빠 사랑이 귀여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