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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18개월 된 아들, 아빠랑 뛰어노는게 제일 신나...이목구비 훤칠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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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알리의 붕어빵 아들이 폭풍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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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개월 아기. 요즘 도건이가 제일 많이 보여달라는 바로 그 영상(아빠랑 자기랑 뛰어 노는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알리의 18개월 된 아들 도건 군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아빠와 뛰놀고 있는 모습. 알리를 쏙 빼닮은 눈망울과 훤칠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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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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