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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그계의 대표 사랑꾼으로 알려진 김원효는 절친들로 꾸려진 특집 콘셉트에 맞게 아내 심진화 역시 부부가 아닌 '아는 사이'로 출연했음을 밝혔다. 스튜디오의 청일점이었던 그는 마치 대학 여초과의 남학생이 된 듯 불편하다며 그중에서도 제일 불편한 사람으로 필터링 없는 입담의 소유자, 아내 심진화를 지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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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유행어 "야~ 안 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김원효가 오랜만에 비상대책위원장을 소환한다. 9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김원효는 즉석에서 준비된 어마어마한 대사량의 대본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23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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