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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모발 상태 걱정된다면 비오틴 결핍 주의해야

김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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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비타민B군의 일종이다. 비오틴 효능으로는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우리 몸의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 작용과 에너지 생성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 모발 건강에 대해 다루면서 머리 영양제의 주원료인 비오틴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오틴 결핍증에 주목하며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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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 결핍 증상으로는 손톱 갈라짐, 모발 약화, 피로감 등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비오틴 섭취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꼭 섭취를 통한 공급이 필요하므로 비오틴 섭취량에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대표적인 비오틴 음식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 우유, 고구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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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 특성상 열에 약해 식품의 보관과 조리과정에서 영양소가 손실되기 쉬우므로 보조적인 섭취를 위해 영양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있는 비오틴 추천 제품에 관심 갖고 있다면 비오틴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 원료를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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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뉴 비오틴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건조효모 비오틴을 주원료로 한다. 비오틴은 임산부들도 많이 찾는 만큼 성분을 잘 살펴봐야 하며 비오틴은 체내 50% 정도만 흡수되므로 이에 맞게 고함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비오틴 효과를 충분히 얻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뉴는 "이 제품은 1일 1정으로 섭취를 통해 일 권장량 대비 3,000%를 섭취할 수 있으며, 맥주효모와 해조칼슘, 생선콜라겐, 유기농 과채를 비롯한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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