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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앨범 발매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24히츠 차트 1위에 올랐다. 24히츠는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 중 스트리밍 40%, 다운로드 60%를 반영하는 차트로 대중성과 팬덤의 화력을 동시에 엿볼 수 있다. 아이유는 해당 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음원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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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판매량 또한 26일 낮 12시 기준 10만 5761장이 판매됐다. 2019년 발매한 미니5집 '러브 포엠'이 15만여장의 판매고를 올렸던 것을 감안한다면 '라일락'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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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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