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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촬영 스탭들의 다양한 요청에도 프로페셔널하게 분위기를 리드, 떠오르는 화보 장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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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주얼 화보를 찍게 되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AB6IX(에이비식스) 멤버들은 국내 음악 활동에 이어 "지루하지 않은 음악을 하고 싶어 장르에 맞춰 보컬뿐 아니라 퍼포먼스, 표정, 패션 등 연구를 많이 해요"라고 전한 대휘, "많은 의미를 담아 듣는 사람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가사를 쓰고 싶어요"라고 밝힌 우진, "멤버들이 쓴 가사를 보고 와닿을 때, 연장선에서 곡을 써봐요"라는 전웅, "이런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더 성장하고 싶다는 자극을 받아 작사, 작곡을 해요"라는 동현의 말처럼 멤버들은 앨범과 무대에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아내기 위해 낯설고 새로운 도전도 마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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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앨범마다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와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놀라게 하는 그들의 무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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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B6IX(에이비식스)는 2019년 데뷔해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만능돌'로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