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100억대 CEO'의 으리으리한 한강뷰 하우스 "미세먼지 에라이" by 김수현 기자 2021-03-29 08:43: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심한 미세먼지에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저게 다 미세먼지라니. #코로나 오면서 #공기는 좋아졌다고 #하늘은 예뻐졌다고 #그나마 위안했었는데 #미세먼지 또 기승이면 #대췌 어쩌란 말이지 #숨 쉴 틈은 줘야지 #에라이"라는 글과 한강의 모습을 올렸다. 황혜영은 이른 아침 집에서 본 한강의 뷰를 올리며 미세먼지로 뿌옇게 된 하늘에 한탄했다. 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