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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 속 휘인은 강렬한 레드로 뒤덮인 공간에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특히 뽀얀 얼굴에도 붉은색 페인트칠이 되어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전의 정적인 분위기와는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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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의 첫 미니앨범 '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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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그간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앞세워 솔로 활동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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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