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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는 "네가 뭔데 내가 보낸 대로 올려야지 네 맘대로 '죽고 싶어?'라고 바꿔서 올려?', "넌 내가 보낸 메시지랑 너가 올린 글이랑 같이 캡처해서 각 신문사 기자들에게 보낸다", "함수연(함소원 본명)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보자 보자 하니까 보자기처럼 보이나 본데 이제 내가 보낸 글까지 수정해서 올려? 두고 봐라"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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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엇을 위해서 이러시나요? 고소는 안 당하려고 지능적으로 아이디 바꾸시면서 증거도 바로바로 인멸하시고 저는 하지도 못하는 그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시면 훨씬 깨끗한 세상이 될 텐데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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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함소원의 자진 하차 이후에도 의혹은 계속됐다. 최근에는 함소원이 이사하기로 한 집이 원래부터 함소원 명의의 집이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하지만 함소원과 '아내의 맛' 제작진은 여전히 어떠한 해명이나 사과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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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네요.
혜정이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원장님과 통화까지 하시고 남편 루머 만들어서 오늘은 기자분께 연락하시고 그 기자분과 통화도 했네요. 무엇을 위해서 이러시나요?
고소는 안 당하려고 지능적으로 아이디 바꾸시면서 증거도 바로바로 인멸하시고 저는 하지도 못하는 그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시면 훨씬 깨끗한 세상이 될 텐데요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