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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회에 전달된 장학금은 광주 전남지역의 영세 외식업 종사자 자녀들 가운데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에게 전달된다. 광주광역시지회 19명, 전라남도지회 14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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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지방의 외식업 종사자 자녀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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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이트진로의 지주회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지난 2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외식업 종사자 및 휴, 폐업 자영업자의 자녀 총 10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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