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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만 선수는 2002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입단한 후 2016년까지 꾸준한 활약을 보였으며 현역 시절 '홀드왕', '힙합보이', '8회의 전설' 등의 닉네임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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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에도 화려한 입담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했으며 은퇴 후에도 팬들을 만나기 위해 소통이 잘되는 팬더티비에서도 데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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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티비는 누구나 BJ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라이브 방송 시청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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