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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 비교견적'은 온라인 경매를 통한 경쟁 입찰 방식으로 보다 높은 가격에 차를 팔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작년 12월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매 방식에 '실시간 견적'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고객은 48시간 동안 최대 20명의 엔카 제휴 딜러들에게 내 차 견적을 받고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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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동안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 이용 거래 데이터를 자세히 분석한 결과, 2014년~2016년 연식 모델 위주로 내 차 팔기 거래가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5~7년 차량 운행 후 차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 소비자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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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은 SUV(25.95%)였다. 이어 준중형차(19.47%), 중형차(17.93%), 대형차(13.35%), 경차(10.07%) 순이었다. 기간 내 최고가로 판매된 모델 역시 SUV로 나타났다. 국산차는 제네시스 GV80이 7,889만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됐으며, 수입차는 마세라티 르반떼가 9,255만원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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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카닷컴은 연간 약 100만대의 중고차 차량이 등록되고 온라인과 모바일 방문자 수가 매일 75만 명을 넘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중고차 시장 분석, 소비자 동향을 파악해 전달하고 있으며 온라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자동차 생활을 혁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엔카진단',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엔카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