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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15일 인천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3차전 맞대결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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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말 타선이 마침내 터졌다. 2사 후 최 정이 3루수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로맥이 김영규의 직구(138km)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로맥의 시즌 2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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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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