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들의 블루스'는 노희경 작가가 새롭게 선보일 20부작 드라마. 김규태 PD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라이브'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기대가 쏠린다. 특히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 NGO를 소재로 했던 '히어'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 등 문제로 인해 '우리들의 블루스'로 제작 방향을 튼 상황.
Advertisement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6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상황. 최근 한솥밥을 먹기도 하며 관심이 모아진 바. 두 사람이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