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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말 선두 엔리케 에르난데스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낸 뒤 후속 크리스티안 아로요는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이어 JD 마르티네스도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타구가 다소 깊숙하게 날아갔지만, 중견수 랜달 그리척이 워닝 트랙에서 공을 잡아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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