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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인종 혐오 범죄와 얽힌 전 세계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글로벌 장편 제작 프로젝트로,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에서 메인 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 언급상을 받은 영화 '낙인'의 이정섭 감독이 주축이 되어 이 프로젝트를 이끌어간다. 극 중 루시는 인종 혐오 범죄에 대항하는 해커 '루시'를 연기한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독보적 매력을 지닌 루시가 완성할 해커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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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위키미키 멤버로서 매년 활발한 앨범 활동을 선보여 온 루시는 이번 '아시아'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정식 연기에 도전해 더욱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같은 그룹 멤버인 최유정과 김도연의 뒤를 이어 새롭게 연기자 행보를 시작한 루시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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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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