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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가희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 사진임에도 11자 복근이 또렷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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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부러 다이어트 한것도 아니고 단지 무거운 몸이 싫어서 한 잔 마시고 났더니... 진짜 몇번을 다시 체중계 위에 올라갔어요. 체중계가 고장났나? 했어요"라고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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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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