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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움 허홍 대표이사가 서건창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를, 고형욱 단장과 홍원기 감독이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KBO 한용덕 경기운영위원도 기념트로피와 꽃다발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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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LG트윈스에 입단한 서건창 선수는 그 해 7월23일(수) 잠실 히어로즈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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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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