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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많은 걸 느끼고 마음 잡은 하루의 마무리. 그리고 또 내일의 새로운 시작. #우리 이 손 놓지 말고 함께 해요"라며 심진화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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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07년 1월 10일, 교통사고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故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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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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