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퓨징 기법으로 연결부를 깔끔하게 마감처리했다. 얼굴 형태에 알맞은 3D 입체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답답하지 않아 스포츠 활동 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여러 번 세탁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해 실용성까지 높인 제품이다.
Advertisement
비비안은 지난 4월 개막한 2021 KPGA 코리안투어를 겨냥해 KPGA 패션 마스크 판매를 개시했다. 2021 KPGA 코리안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부 대회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17개의 대회가 예정돼 있어 골프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비비안은 작년 7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국가대표 공식 로고, 엠블럼을 활용한 마스크, 각 구단별 패션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후 범위를 넓혀 KPGA와 함께 새로운 패션 마스크를 선보이며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