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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장항준은 "지난 한 달 동안 하루도 못 쉰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쉬는 것을 진짜 좋아한다. 이게 원하는 삶이 아닌데..."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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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은 "돈 관리를 예전엔 제가 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세무사에서 연락이 왔다. 이제부터 통장에 돈을 섞으면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 액수가 커졌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로 각자 돈 관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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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항준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은희가 억대 개런티를 받는 작가여서 "되게 좋다. 그리고 아내가 버니까 제가 나태해진다. 아내를 작고 만들어 준 것은 나다. 그렇기에 나는 충분히 아내에게 이런 대가를 받을만하다. 작가로 갈 수 있는 물꼬를 한두 번 터준 게 아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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