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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선발 맥스 프리드도 호투 중으로 양팀은 2회까지 무득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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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은 1안타 무실점으로 가볍게 넘겼다. 홈런 1위인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를 83마일 바깥쪽 커터로 헛스윙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프레디 프리먼을 초구 88마일 직구로 유격수 뜬공을 처리한 뒤 마르셀 오수나에게 중전안타를 내줬지만, 아지 알비스를 90마일 직구로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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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타자들은 아쉬운 주루사 연속 나왔다. 1회초 보 비셰트가 우전안타를 날린 뒤 상대 우익수가 머뭇거리는 사이 2루로 돌진하다 방향을 틀어 귀루하다 객사했고, 2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견제에 걸린 뒤 도루자로 아웃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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