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넘사벽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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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그림 도둑들 녹화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미니 원피스에 베레모를 쓴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이며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이혜영은 다리 보험까지 든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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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JTBC '그림 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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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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