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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빙수 신제품은 키위, 망고, 멜론, 파인애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4가지 생과일을 풍성히 활용해 과일의 본연의 달콤하고 진한 과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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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딸기&생과일 빙수' 외에도 다양한 빙수를 선보인다.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1인용 팥빙수'는 소용량의 테이크아웃 용기에 빙수를 담아 제공한다. 특히, '파바 딜리버리'를 통해 제품을 주문하면, 매장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빙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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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허영인 회장) 파리바게트 관계자는 "매년 과일 빙수가 좋은 반응을 얻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제철 과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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