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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주심의 콜에 희비가 교차했다. 1회초 선두타자 키케 에르난데스를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이후 알렉스 버두고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J.D.마르티네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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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심판 판정에 웃었다. 앞선 경기에서 홈런을 내줬던 잰더 보가츠와의 승부. 2볼-2스트라이크에서 낮게 들어간 커터에 심판이 삼진 콜을 외쳤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 '게임데이' 중계에 따르면 스트라이크존에서 살짝 벗어난 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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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