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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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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알렉스 버두고에게 2루타를 맞으면서 득점권에 주자가 생겼다. J.D.마르티네스를 땅볼로 잡아냈지만, 잰더 보가츠의 땅볼이 유격수 보 비셋의 실책으로 이어지면서 1사 1,3루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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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행진이 이어지면서 평균자책점 2.68이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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