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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현숙이 최근 이사한 밀양 집 마당에 설치한 수영장이 담겨있다. 이에 7살 아들 하민이는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이난 듯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하민이의 모습은 엄마 김현숙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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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2월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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