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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모든 일 선택에 응원만 해주신 참 든든하신 분들. 우리 힘든 마음을 위로 해주시며 두분의 결혼 36주년을 축하드리며 축하와 위로의 모임"라고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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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최근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두번째 유산한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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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6주년 기념일. 미국에 있는 나의 형제들의 아버님 어머님. 곧 나의 아부지이자 어무이. 우리 3명의 주례선생님. 나의 방송국 선배님.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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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든마음을 위로해주시며 두분의 결혼 36주년을 축하드리며 축하와 위로의 모임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