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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는 29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교류전 원정경기서 7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6푼3리였던 타율이 5푼7리로 또 떨어졌다. 32타수 2안타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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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율 1할1푼8리, 장타율 1할5푼6리로 OPS가 0.274로 웬만한 타자의 타율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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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이런 조롱을 극복하는 길밖에 없다. 이날 한신은 세이부를 상대로 1점도 얻지 못하고 0대1로 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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