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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을 김말이 튀김으로 유혹하는 남편의 모습과 함께 59.9kg를 찍은 체중계를 담았다. 남편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은 장영란은 뿌듯한 자신의 모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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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BN '소문난 님과 함께'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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