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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오픈한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김준희 부부는 샴페인 잔을 부딪혔다. 이어 김준희는 "날씨고 조쿠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구 신랑이랑 데이트도 하고 너무 행복한 일요일"이라며 여유로운 일요일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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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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