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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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유튜브 촬영하고 남편이랑 병원 가서 만삭 검사랑 골드 보고 왔어요. 이제 걷는 것도 힘든데 의사쌤은 많이 움직이라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더 힘들더라도 어차피 힘들 거면 빨리 골드를 만나는 게 나을 듯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만삭되면 코도 살찐다는데 저도 이제 슬슬 코가 찌고 있더라고요. 이제 4-5주 남았는데 잘 버틸 수 있기를. 엄마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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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배윤정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임신 후 체중이 17kg 늘었다고 밝힌 배윤정은 오히려 체중이 늘어난 후 더 앳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배윤정은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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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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