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생일이 똑같은 두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2일은 우리딸들 생일 맛난밥 행복한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성미가 딸들과 함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이성미는 "우리두딸의 생일은 똑같은날. 감사감사 잘커줘서 고마워잉"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특히 이성미의 두 딸은 단아한 외모를 자랑한다. 배우 박보영 닮은꼴로도 유명한 이성미의 딸은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한편 이성미는 지난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아 키웠으며, 1993년 남편 조대원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