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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이성미가 딸들과 함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이성미는 "우리두딸의 생일은 똑같은날. 감사감사 잘커줘서 고마워잉"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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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성미는 지난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아 키웠으며, 1993년 남편 조대원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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