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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각) '알데르베이럴트가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말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 또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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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축구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는 알데르베이럴트는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입을 뗐다. 알데르베이럴트는 유로 대회를 앞두고 "나는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좋은 말만 할 수 있다. 최악은 그가 토트넘에 가지 않거나, 벨기에 축구대표팀에도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나는 그가 둘 중 하나는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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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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