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 감독해도 좋고."
Advertisement
토비 알데르베이럴트(토트넘)가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벨기에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의견을 내비쳤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각) '알데르베이럴트가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말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 또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토트넘은 사령탑 구하기 난관에 부딪쳤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사임한 뒤 두 달 가까이 공석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안토니오 콘테, 에릭 텐 하그 등 최정상급 감독들의 이름이 언급됐다. 마르티네즈 감독도 토트넘이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축구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는 알데르베이럴트는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입을 뗐다. 알데르베이럴트는 유로 대회를 앞두고 "나는 마르티네즈 감독에 대해 좋은 말만 할 수 있다. 최악은 그가 토트넘에 가지 않거나, 벨기에 축구대표팀에도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나는 그가 둘 중 하나는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알데르베이럴트는 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