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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베이비밀은 아이가 먹는 식품인 만큼 안전성에 특히 신경을 썼다.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유기농 곡류(쌀, 찹쌀, 현미)와 무항생제 한우 및 동물복지 유정란 등 안전한 식재료만 사용했다. 안전하게 제조된 이유식은 무균화 클린룸에서 포장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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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이유식은 아이들의 바른 입맛 형성에 도움을 주고 부족하기 쉬운 철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철분 함유량이 많은 한우와 식물성 DHA 원료를 사용해 묽은 죽 형태의 이유식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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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식사로 넘어가기 전 준비단계인 '완료기' 이유식은 열량, 영양소 보충 및 다양한 식품의 질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보카도, 흑미, 찹쌀,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근대 등 새로운 식재료를 사용해 진밥 형태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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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베이비밀 강민건 마케팅 팀장은 "냉장 보관이 필수인 기존 이유식은 이동 시에 불편한 점들이 많다는 점에서 이유식 전문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편의성을 높인 실온 이유식을 출시하게 됐다"며 "풀무원베이비밀은 이유식뿐 아니라 3세 이후 어린이들을 위한 반찬, 간식과 스쿨밀 등으로 카테고리를 더욱 확장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