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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피어는 2019년 여름 토트넘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200만유로였다.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그는 이번 시즌 스포츠도박에 연루돼 10주간 출전 정지 징계까지 받았다. 돌아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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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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