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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누적 팀 기록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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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만9994루타로 7만 루타까지 6루타를 남겼던 삼성은 0-4로 뒤진 8회말 1사 1루에서 박해민의 우익선상 2루타로 대망의 7만 루타를 채웠다. 이날 삼성이 뽑아낸 첫 장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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