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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첫 월급, 첫 운전, 첫 무대 등 잊히지 않는 첫 경험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시우민은 처음으로 도교 돔에서 했던 공연을 언급하며 약 5만여명의 팬들과 함께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끝나고 잠을 못 잤어요"라며 잊을 수 없는 설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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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용진은 첫 월급에 얽힌 쓰디쓴 추억을 공개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이진호와 함께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한 이용진은 첫 월급으로 자신의 고등학교 교복을 샀다고 전했다. 그리고 고가의 신발을 사기 위해 이진호와 같이 동대문을 방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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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선영은 첫 뉴스 생방송을 맡았을 때를 떠올리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갇혔으면 좋겠다"고 바랐을 정도로 떨렸다고 고백했다. 성시경과 신동엽은 앵커들이 꽂는 인이어를 언급하며 아찔한 방송사고 콩트를 펼쳐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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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신과 함께'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Over The Top,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십대+Z세대 합성어)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 신과 함께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