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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크래프트 디카페인 오트라떼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음료의 강점을 살려 한 손에 잡기 좋은 370㎖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패키지는 귀리 모양이 입혀진 라떼의 따뜻한 이미지로, 곡물의 은은한 브라운 계열의 색상 배경을 적용해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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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웰빙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트라떼를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조지아 크래프트 디카페인 오트라떼'와 함께 다양한 매력의 조지아 크래프트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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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지아 크래프트'는 핫 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듀얼 브루 커피로 페트 커피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조지아 크래프트는 올해 3월 100% 콜드브루 방식의 커피 추출액을 담아 커피 본연의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를 출시하는 등 맛과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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