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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라켓소년단'에 배우 조재윤과 서도진의 특별 출연이 전격 성사되며, 든든한 지원 사격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 작품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명품 연기력으로 묵직한 무게감을 실어온 조재윤은 극중 도시남자1 역을 맡아 까칠함의 진수를 제대로 선보인다. '지킬앤하이드' '엘리자벳' '영웅'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흡수력과 소화력을 통해 정상급 배우로 자리매김한 서도진은 도시남자2로 출격, 깐족대는 밉상 연기로 존재감을 더한다. 이렇듯 압도적 연기력을 갖춘 믿고 보는 배우 두 사람이 '라켓소년단'을 통해 어떤 시너지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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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조재윤과 서도진은 촬영 내내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친밀감을 과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드리웠던 상태. 조재윤은 '라켓소년단'에 특별 출연하게 된 데 대해 "좋은 작품에 불러주신 조영광 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따뜻하고 훈훈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훌륭한 배우 분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었다. 다른 작품에서 또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다면 좋겠다. '라켓소년단'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도진은 " '라켓소년단'은 꿈과 희망을 그리는 멋진 드라마다. 나 역시 배우로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큰 공감이 간다. 함께하는 동료로서, 또 애청자로서 언제나 '라켓소년단'을 응원한다"는 여운 짙은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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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은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청춘기록'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라켓소년단' 7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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