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영국 수많은 매체들이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이 유력팀으로 꼽힌다. 단, 같은 EPL 라이벌팀이라는 것이 걸린다. 때문에 영국 더 텔레그래프지는 지난달 24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해리 케인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단, 토트넘이 런던 라이벌 팀에게 케인을 넘겨줄 지 첼시는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일단 재정적으로 케인을 받을 수 있다. EPL이 아닌 리그앙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같은 리그가 아닌 팀에 케인을 이적시키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다.
Advertisement
게다가 PSG는 킬리안 음바페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단, 음바페가 다른 팀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명문클럽들이 음바페를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