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SG는 1-13으로 지고 있던 9회초 1사에 야수 김강민을 마운드에 올렸다.
Advertisement
아울러 김현수, 이형종(이상 2홈런), 문보경, 채은성에 이어 정주현의 홈런이 나오면서 LG는 이날 경기에서만 총 7개의 홈런을 날렸다. 이는 LG 구단 한 경기 최다 홈런 신기록이다.
Advertisement
인천=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