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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할랄 인증은 세계 3대 할랄 인증기관 중 하나다.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에서 동등한 효력을 가진다. hy는 아메리카노 외 라떼 2종에 대한 KMF 인증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세계 최대 무슬림 보유국인 인도네시아 공략을 위한 무이(MUI)인증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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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출 첫 해 91만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만 270만개를 판매하며 200% 가량 높은 신장율을 기록했다. 2021년 1~4월 판매량이 270만개를 기록해 작년 한 해 수출량을 이미 넘어섰다. 이번 할랄 인증을 계기로 세계 무슬림 인구 중 60% 이상을 차지하는 동남아 지역 수출 기반을 마련한 만큼 성장세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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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