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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지는 극중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극중 현아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유튜브나 인터넷으로 여러 정보를 습득하는 오타쿠적인 기질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제 주변의 직장인 친구들도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굉장히 능력이 많다. 그런 친구들을 본따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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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크러쉬: 헤이리'는 좀비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마을을 구하기 위한 진선(공민정), 현아(이민지), 가연(박소진) 삼총사의 고군분투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버터플라이'(2013), '사돈의 팔촌'(2016), '커피느와르: 블랙 브라운'(2017), '굴레: 소녀의 눈'(2018) 등을 연출한 장현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공민정, 이민지, 박소진, 조승구, 김준식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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